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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방탄소년단(BTS) 콘서트에서 나이 잊은 팬심…이영애는 어디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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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아나운서가 아미임을 인증했다. 

지난달 28일 신아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남준김석진민윤기정호석박지민김태형전정국bts #나만응원봉없어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 아나운서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의 슬로건을 들고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 후 한층 청초해진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영님도 아미였군요”, “저도 그날 갔어요!! 일층이라니 금손이네요”, “아미셨구나 완전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아영 인스타그램

이날 신아영은 배우 이영애와 같은날 공연을 관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일 이영애는 자신의 웨이보에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보고 왔다”라며 신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고, 해당 사진은 많은 매체에 보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이영애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다녀온 사진을 올렸는데 화제가 될지 몰랐다. 저까지 알려지는 걸 보면서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했다”라며 “옆에 있던 신아영 아나운서 얼굴을 가렸어야했는데 묻지도 못하고 올렸다. 미안하다”라고 웃픈 해프닝을 전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33세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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