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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작가, 파티서 빛나는 여신 미모 '연예인보다 예쁜 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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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꼬박 죽을듯이 아프고 조금 살아나자마자 달려간 라피즈 팝업 오프닝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선글라스에 코트를 걸쳐 분위기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그녀의 완벽한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프지마유", "연예인보다 이쁜 분"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에 출연한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차이는 14살이다.

김정훈과의 설레는 분홍빛 썸을 그리며 방송 이후 화제를 모은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인스타그램 아이디는 진진핑크로 이것 또한 연관검색어에 오를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실제 연애를 방불케 할만큼 달달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지만 아쉽게도 시즌1에서 하차하며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다.

‘연애의 맛’은 고주원, 김보미 커플을 제외한 모든 커플이 하차 후 지난 5월 재정비를 거쳐 현재 ‘연애의 맛 시즌2’를 방영중이다.

한편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려 충격을 안겼다.그는 사건 발생 후에도 한동안 잠수를 선택래 마지막까지 책임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월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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