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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허정민, 훈훈한 비주얼 못지않은 독특한 이력 '과거 문차일드 멤버 출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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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고백부부' 허정민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탐정허난 #범인은이안에이쒀! #하자있는인간들 #촬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정민은 깔끔하게 머리를 넘긴 채 수트를 입고 훈훈함을 뽐냈다. 안경을 써 지적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 이렇게 잘생긴사람인데 ㅋㅋ", "한 블링씨가 반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정민 인스타그램
허정민 인스타그램

한편 올해 나이 38세인 허정민은 무매독자로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데뷔했다. 그는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아이돌 록 밴드 문차일드의 건반을 맡아 활동한 바 있다.

이후 허정민을 제외한 문차일드 멤버들은 새로운 그룹을 결성했고 허정민은 연기자의 길을 택했다.

'또 오해영', '고백부부', '그 남자 오수', '백일의 낭군님'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허정민은 오는 11월 27일 방영예정인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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