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현무♥이혜성, 15살 나이 연하 열애 소식에 관심 폭발! ‘섹션TV연예통신’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14 23: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섹션TV연예통신’에서 전현무♥이혜성 열애 소식을 다뤘다.

1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뜨거운 사람들] 2020 수능 / 빅뱅 대성·태양 전역 / 간미연♥황바울 결혼 / 전현무♥이혜성 열애 / 경리♥정진운 열애 / 윤정희’, ‘[미스트롯 콘서트 연습 현장] 송가인·홍자·정미애·정다경·숙행·박성연·두리·김소유·하유비’ / ‘[김희애 인생극장] 영화 <윤희에게>’, ‘[지코 컴백 인터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2)가 15살 나이 연하인 이혜성(27) KBS 아나운서와 교제 중인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2일 공식입장을 내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선·후배 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갖게 됐고, 알아가는 단계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는 입장이다.

이혜성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가운데, 그녀는 전현무 못지않은 엘리트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6년 KBS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미모와 함께 꾸준한 관리로 탄탄한 몸매까지 갖췄으면서도, 꾸밈없고 수수한 매력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열애설 당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직은 얘기를 꺼내는 게 여러모로 조심스럽긴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뭐든 열심히 할 거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릴 테니까 지켜봐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