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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성인 영배'로 변신…YG 떠난 씨엘 "이거 안 돼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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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빅뱅 태양의 변신에 씨엘이 경악했다.

태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인 영배(Mature Ba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턱수염이 자라고 얼굴선이 굵어진 '상남자'로 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최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투애니원 출신 씨엘은 "아 이거 안 돼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어 "지워요 빨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양은 "뛰어난 한국인. 축하해(Dope Korean. congratz)"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태양 인스타그램
태양 인스타그램

지난해 3월 입대해 강원도 철원 5군단 제5포병여단에서 군 복무한 태양은 지난 10일 전역했다. 

지난해 빅뱅의 멤버 태양은 배우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본명 동영배인 태양의 올해 나이는 32세로 두 사람은 2살 나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은 지난 2014년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태양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민효린이 활약했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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