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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나이 잊은 상큼美와 매력적인 눈동자로…‘환경 보호 참여‘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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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의 거짓말’ 이유영이 상큼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이유영은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유영입니다. 친구 승안의 지명을 받아
#노플라스틱챌린지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그레한 얼굴로 텀블러를 들고 있는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외모와 이유영만이 가진 매력적인 눈동자는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매력있어~정말 반하겠어~”, “누나 엄청이뻐여”, “연기 넘 감질나게 해주셔서 넘재밌게 봤습니다.앞으로도 자주 방송에서 뵜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유영을 응원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유영은 OCN 드라마 ‘터널’로 성공적으로 브라운 관에 데뷔했다. 화제 드라마 ‘터널’은 2017년 방송 당시 OCN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왔던 드라마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이에 이유영은 과거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좇다 실종된 최진혁의 딸로 부모 없이 자란 상처 많은 신재이 역으로 분했다. 성공적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유영은 ‘터널’ 이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 ‘국민 여러분’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과거 故 김주혁과 공개 연애를 인정했던 이유영은 지난 5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고싶다’라는 글을 게재해 한차례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이후 단순한 실수였다며 밝힌 이유영 측은 꾸준한 드라마 작품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김주혁이 여전히 그립다”고 밝혀 먹먹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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