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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형♥’ 치어리더 서현숙, 보라카이서 뽐낸 비키니 자태…‘쑤기의 무결점 몸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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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KBO리그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서현숙이 휴가차 떠난 보라카이서 근황을 전했다.

서현숙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오늘 마지막이야 말도안돼,,#치어리더 #서현숙 #보라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숙은 보라카이 해변가서 비키니를 입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모자로 포인트를 준 그의 완벽한 몸매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샷!!”, “완벽한 바디라인 심쿵심쿵해♥”, “추운 한국으로 컴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현숙 인스타그램
서현숙 인스타그램
서현숙 인스타그램
서현숙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만 25세가 되는 플레이위드어스 스포테인먼트 소속 서현숙은 2015년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나경, 안지현과 함께 치어리더 3대장으로 꼽히는 그는 현재 KBO리그 두산 베어스, K리그1 FC 서울, KBL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WKBL 아산 우리은행 위비, V-리그 GS칼텍스 서울 KIXX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인스타 팔로워는 23만명을 넘겼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8년에는 맥심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되면서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가 표지모델로 나선 맥심 11월호는 맥심 역사상 최단기간 완판 표지모델로 등극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4월에는 가수 고승형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남자친구와의 럽스타그램을 자랑하면서 연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인지도가 급상승한 뒤에는 병영 매거진 ‘HIM’의 표지모델을 장식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배성재의 텐’에 이나경 치어리더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고승형은 지난 3월 싱글 ‘할게 없어’를 발매한 후로는 유튜브와 V라이브를 통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8일부터 3일간 대구서 ‘윤아를 소개합니다’라는 창작 뮤지컬로 뮤지컬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광화문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한편, 그가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두산 베어스는 키움 히어로즈를 시리즈 스코어 4-0으로 누르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FC 서울은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와 승점 20점차로 뒤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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