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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닐 스미스, 아일랜드 친구들과 힙지로 치킨 먹방…“이건 음식의 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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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닐 스미스와 아일랜드 친구들이 한국의 치킨 맛에 반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닐 스미스와 아일랜드 친구들의 한국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닐 스미스와 아일랜드 친구들은 서울의 핫플레이스 을지로에 향했다. 젊은 분위기로 가득찬 힙지로 문화에 들뜬 모습을 보인 아일랜드 친구들은 두번째 메뉴로 마늘 치킨을 주문했다. 

바리는 “더블린에 있는 한국 식당은 비빔밥 같은 전통 한식도 팔지만 꽤 괜찮은 프라이드치킨도 팔아요. 맛이 꽤 괜찮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거든요”라고 한국식 치킨을 미리 맛 본 경험을 털어놨다. 을지로의 치킨 맛을 본 바리는 미간이 절로 반응하며 순식간에 닭다리살을 폭풍 흡이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그 사이 다라와 다니엘은 “우리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라면서도 젓가락질은 멈추지 못했다. 눈 깜짝할 사이 치킨이 모두 사라졌고 바리는 “사실 아일랜드에서 인터뷰할 때 더블린 한국 식당에서 먹어본 치킨이 제일 맛있다고 했거든”이라며 “이건 음식의 왕이야”라고 한국의 치킨 맛에 감탄했다. 

닐 스미스와 아일랜드 친구들의 여행기가 그려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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