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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미국 콘서트 중 행복한 근황…키 궁금해지는 귀여운 전신샷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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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트롯’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흰 맨투맨에 운동화, 마스크를 낀 차림새로 편안한 모습이었지만 사랑스러운 미모를 가릴 수는 없었다. 그는 153cm의 아담한 키의 소유자이지만 남다른 비율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즐거운 표정 너무 좋네요” “푹 쉬다가 오세요” “미국에도 송가인님 트로트 클라스를 보여주고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송가인은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국악인으로 활약했다.

송가인의 본명은 조은심으로, 어머니 송순단 씨의 성에서 딴 송, 노래 가(歌), 사람 인(人)을 합친 것이라고 한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올해 초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인 미스트롯 진으로 당선됐다. ‘미스트롯’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송가인은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갔다.  

하지만 병역 논란을 딛고 컴백한 가수 MC몽의 새로운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송가인은 “다른 걸 떠나 음악으로만 봤다”라며 “대중들에게 국악을 알린 것 같아서 기쁘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송가인은 지난 3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10일 MBC에서 ‘가인이어라’로 콘서트 실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현재 그는 ‘미스트롯’ 미국 공연으로 출국한 상태다. ‘미스트롯’ 군단은 지난 9일 미국 LA 공연을 시작으로 15일 하와이, 17일 시애틀, 21일 메릴랜드, 23일 뉴욕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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