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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원희,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전속계약 체결…혜리-송지효 소속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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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MC김원희가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Creative group IN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4일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공식 발표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울랄라 씨스터즈’, ‘가문의 위기’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던 김원희는 2004년 MBC ‘놀러와’, 2006년 SBS ‘헤이헤이헤이2’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국내 대표 여성 MC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이외에도 ‘살림9단의 만물상’ ‘자기야-백년손님’ 등에서 오랜 기간 MC를 맡아 프로 진행자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혜리, 송지효 등이 소속된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김원희는 국내 대표 여성 MC임과 동시에 연기적으로도 훌륭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후 김원희가 예능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커리어를 넓혀가는 데 동행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MC이자 방송인 김원희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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