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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콘서트 준비로 “행복한 순간”…남편 정석원의 근황-나이차이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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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백지영이 전국투어 준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14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순간^^ 앙다문 입술ㅋㅋ #백지영전국투어 #합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콘서트 준비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회색 후드티셔츠와 캡 모자를 눌러 쓴 편한 차림에도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기대돼요 수원에서 뵈여”, “언니 목 관리 잘하시고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셔요”, “완전 기다리는 중. 제가 다 설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1999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선택’, ‘부담’, ‘Dash’, ‘Sad Salsa’ 등 라틴 리듬의 댄스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3년 6월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을 했다. 9살 연하인 정석원과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내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남편 정석원은 지난해 마약 투여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두 사람의 사이의 바람, 이혼 루머가 생성되기도 했다. 최근 정석원은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린 바 있다.

백지영은 3년 만에 ‘Reminiscence’ 앨범을 발매했다. 24일 2019-20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 ‘BAEK STAGE’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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