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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살 나이 차이’ 연하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 모습 공개…‘붕어빵 부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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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10살 이상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케미를 보여주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지난달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아요 #아빠와딸 #딸바보"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화는 딸 혜정이를 품에 안고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똑 닮은 외모를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붕어빵", "혜정이 정말 예쁘네요", "혜정이 요정 같아요", "판박이네요", "행복하세요", "사랑스러워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4세인 함소원은 지난해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함소원의 남편은 18살 나이 차이의 연하남 진화다. 함소원 남편의 국적은 중국이고, 직업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가다. 진화의 집안은 중국 하얼빈 지방에서 대규모 농장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재벌설이 이어지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결혼한 해 연말 딸 혜정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아이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는 등 자녀 계획을 '아내의 맛' 등을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아내의 맛'에 고정 출연 중인 함소원과 진화는 혜정이 출산 이후 육아 방식 차이 등으로 인해 이혼 위기설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재산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되며 관심을 끌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출연 중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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