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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제니장만 소화할 수 있는 장도영표 럭셔리 패션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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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시크릿 부티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선아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cretboutique #jennyjang #시크릿부티크 #제니장 #장도영 #더웠던여름 #뜨거웠던올여름 #hot #제이부티크 #jboutiqu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극 중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제이부티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릿 부티크' 속 제니장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 선글라스와 강렬한 레드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작은 얼굴이 시크하고 세련된 칼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김선아는 그림이 그려진 가방을 포인트로 제니장표 럭셔리 패션을 완성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 어떤 옷을 입던 다 멋지게 소화하는 김슷하 넘 예쁘고 멋있어요", "제니장은 선아님만 소화 가능♥", "2주간 결방 너무 슬펐어요ㅠ", "멋있다", "제니장~역시 최고", "럭셔리 존재감", "오늘도 본방사수!", "미인이야", "너무 예뻐요 언니 너무 섹시해요 대표님", "제니장 패션스타일 진짜 짱 최고" 등의 칭찬 메시지를 쏟아냈다.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한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김선아는 주인공 제니장 역을 맡았다. 그는 복수를 향한 카리스마 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인간미를 숨겨둔 제니장을 다채로운 연기로 선보여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제니장이 데오 가의 친손녀임을 알게 된 김여옥(장미희)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후속으로 SBS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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