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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고은민, 유부장 부인도 이제 안녕 "끝이 보이니 벌써 허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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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고은민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고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이 보이니 벌써 허전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민은 벽에 기댄 채 나른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그녀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쉬워요 매주 티비로 고은민배우님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남은 일주일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처럼 살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은민 인스타그램
고은민 인스타그램

tvN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고은민은 유진욱(김상경 분)의 아내로 희귀병으로 투병 중이지만 밝고 유쾌하다. 1년 중 몇 번씩 병원을 드나들어야 하는 자신을 한결같이 사랑하는 속 깊은 남편이 진심으로 고맙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잘 먹고 예쁘게 입고 즐겁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문은혜 역을 맡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고은민은 북한 실향민과 탈북민을 소재로 한 영화 ‘림동미’(감독,연출 박재영)의 주인공 함경북도 출신의 프리랜서 북 디자이너 림동미 역을 맡아 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와 매혹적인 열정이 묘하게 혼재된 배우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2017년 KBS 2TV ‘고백부부’ 에서 철없는 남동생 손호준과의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는 총 16부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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