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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조이현, '동백꽃' 김강훈과 함박미소 "필구야 아역상 다 너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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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의 나라’ 조이현이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조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구야,, 올해 아역상 다 너해 왜이렇게 잘하니,, 누나 안보고싶어? 맛있는거 사줄게. 장난감 사줄게. 응? 이래도 안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김강훈의 손을 잡고 있다. 한껏 들뜬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이현 인스타그램
조이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연이도 상 받아야지” “언니가 너무 귀여워서 눈물이 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현은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배드파파', '나쁜 형사'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갔다. 

최근 그는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속 서연으로 출연했다. 그가 맡은 서연은 휘의 누이동생으로 아버지가 자결하는 모습을 본 뒤 간질을 앓아오고 있다. 휘에게 고민거리가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읽고 조언해주는 인물.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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