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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전 남편과 교류하는 이유는?…'쌍둥이 아들때문'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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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관련해 육아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감성토크쇼 MBC '낭만클럽'에서는 박은혜가 절친한 친구 가수 박기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혜는 아홉 살 쌍둥이 아기를 키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7개월 만에 태어난 쌍둥이들 생각에 육아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박은혜 쌍둥이 자녀 /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쌍둥이 자녀 / 박은혜 인스타그램

이 같은 박은혜의 아이를 위한 마음은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꾸준히 교류를 하고 있다는 대목에서 잘 드러난다.

박은혜는 지난해 전 남편과 이혼 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배경에는 아이들 육아가 마음에 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낳았으나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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