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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쿨까당’ 강유미X고현준, TMI 연구소…국회에서 김경진-추혜선-정은혜-이용호 의원 만나 ‘쿨까당 법안 발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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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강유미와 고현준이 TMI연구소에서 지난 주에 이어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을 만나 '쿨까당' 법안을 발의를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336회’ 에서는 곽승준 진행으로 신보라, 강유미, 고현준이 당원과 함께 무소속 이용주 의원, 이언주 의원, 손금주 의원이 출연해서 '쿨까당 법안으로 국회로 2'편을 꾸몄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쿨까당’에서 다뤘던 법안을 국회로 가져가기 위한 국회의원 3인방의 치열한 경쟁구도가 그려지게 됐다.

지난 '쿨까당 법안으로 국회로 1'편에서는 국회로 보내줄 교섭단체 3당으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 바른 미래당 채이배 의원이 나와서 설전을 펼치며 입담을 과시했다. 그 동안의 '쿨까당' 법안으로는 동물 관련법, 전자발찌, 혐오발언 강력처벌법, 한국영화 복원사업 특별 지원법등의 법안들을 거론했다. 

이번에 출연한 무소속 의원들은 보좌관들을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이용주, 이언주, 손금주 의원의 은밀한 비밀이 공개됐다. 보좌관들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로예상치 못했던 국회의원들의 신선한 모습이 공개 됐는데 손금주 의원은 마이크세팅보다 더 짧았던 축사 영상이 공개되고 보좌관은 “방송에서 가만히만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하게 됐다. 

이언주 의원과 이용주 의원은 법안을 중복으로 선택해서 스릴 넘치는 '당연하지' 게임이 진행하면서 서로의 신념에 맞는 법안을 선택하게 됐다. 

'TMI 연구소' 코너에서는 꿀케미를 자랑하는 강유미와 고현준이 지난 주에 이어 국회를 찾았고 쿨까당 법안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날카로운 의견을 들어보게 됐다.  

강유미와 고현준은 김경진 의원, 추혜선 의원, 정은혜 의원을 만났고 이용호 의원은 조부모 육아수당 의무화법을 자신이 이미 국회에 발의 했다고 밝히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2040 삶의 궤적과 함께 하는 핫이슈, 그리고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 봤지만 쉽게 말하지 못한 사회적 의제를 날 선 입담꾼들의 색다른 시각을 통해 쿨하고 핫하게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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