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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정다경-숙행-승희와 함께 ‘귀염뽀작’…‘미국도 접수했어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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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트롯’ 송가인이 정다경, 숙행, 조승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포켓돌스튜디오 공식 포스트에는 ‘송가인, 숙행, 정다경, 승희 찰떡 멤버! 왜 친한 걸까?’라는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서는 ‘미스트롯 효 콘서트’ 당시 MC를 맡은 조승희와 함께 ‘미스트롯’ 멤버 정다경, 숙행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네 사람은 초밀착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정다경-숙행-송가인-조승희 / 포켓돌스튜디오 포스트
정다경-숙행-송가인-조승희 / 포켓돌스튜디오 포스트

네 사람은 각각의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가인 님, 숙행님, 다경님 늘 응원해요^^”, “늘 초심 잊지 마시고 건강들 하시고 롱런들 하시와요. 오늘도 내일도 미스트롯 홧팅”, “어게인은 울가인님외 나머지 분들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1위 진을 거머쥐며 트로트 붐을 일으켰다. 또한, ‘아내의 맛’에 진도씻김굿의 전수교육 조교이자 무속인 엄마와 아빠가 고정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아내의 맛’, ‘전지적 참견시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출연했다 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대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최근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해 성공리에 마쳤다. 개최 전 티켓팅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매진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리사이틀 콘서트 실황이 MBC에서 방영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어 15일 오후 8시 30분부터 MBC에서 재방송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현재 송가인은 ‘미스트롯’ 미국 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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