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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하희라-최수종 부부, ‘여전한 사랑꾼’ 늦둥이 생기나…‘한 달 살기 시작’ 장소는 어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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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동상이몽2’ 하희라, 최수종이 한 달 살기를 떠나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달 살기를 위해 장흥으로 내려가 여유 있는 일상을 담았다.

이날 최수종은 하희라와 함께 정자에 앉아 시를 읊으며 세월이 지나도 신혼같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수종은 하희라와 달리 감수성이 풍부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하희라-최수종 / 네이버 tv캐스트
하희라-최수종 / SBS ‘동상이몽 시즌2’ 네이버 tv캐스트

하희라가 단어를 말하며 청산유수로 문장을 만들어내지만, 마지막은 항상 하희라로 마무리되며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올해 나이 58세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1993년 결혼해 현재 27주년을 맞았다.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이며 두 사람은 7살 차이가 난다.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다. 특히 하희라의 국적은 화교 출신으로 결혼하면서 한국으로 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은 ‘아들과 딸’, ‘첫사랑’, ‘태조왕건’, ‘대조영’, ‘프레지던트’, ‘대왕의 꿈’, ‘하나뿐인 내 편’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로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하희라는 유산을 4번이나 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에 자녀를 입양했다는 루머가 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의 외모를 고스란히 닮은 딸과 아들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 두 사람은 ‘동상이몽2’에 출연해 한 달 살기를 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여유 없이 흘러온 세월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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