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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허정민, 유재석과 촬영장서 재회 “3년 만에 유느님 은혜받고 가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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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해피투게더4’ 허정민이 유재석과 재회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만에 유느님 은혜받고 가요 유느님 정기를 받았으니 다시 열심히 일하고 3년뒤에 다시 은혜 받으러 올게요 #해피투게더 #유느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여한 허정민,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허정민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허정민 인스타그램
허정민 인스타그램

이어 허정민은 ‘해피투게더4’ 녹화 출근길 사진을 올리며 “#똘똘이스머프 컨셉 #유느님은혜 받으러 #해피투게더 녹화가는길 #훈남 #캐동안”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1982년생인 허정민의 나이는 38세. 허정민은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박현수 역으로 출연한다.

이날 진행된 ‘해피투게더4’ 녹화는 ‘실검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허정민을 비롯해 이엘리야, 마마무 솔라, 정성호, 송진우, 스페셜 MC 홍진경이 참여했다.

허정민이 출연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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