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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건모, 결혼 앞둔 예비신부 피아니스트 장지연 최초공개…‘뒤늦은 나이에 찾아온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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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건모가 뒤늦은 나이에 피앙세를 찾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건모가 예비 신부 장지연 씨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김건모의 ‘집사부일체’ 촬영 소식에 예비 신부 장지연 씨가 한걸음에 달려와 일을 도왔다. 지인들과 음식 준비에 한창이던 장지연 씨는 현관으로 들어온 김건모를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 어떡해”라며 심쿵한 얼굴을 보였다.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직접 만든 먹여주는 등 달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부 앞에서 쑥스러운 듯 웃었던 김건모는 자신만의 매력을 듬뿍 담은 가사로 개사를 한 ‘행복하자’를 열창하며 사랑을 전했다. 

김건모의 예비 신부 장지연은 버클리 음악대학교 출신으로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아버지는 작곡가 장욱조로 알려지며 비범한 집안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건모의 콘서트 뒷풀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6개월간 열애를 이어왔고, 결혼 소식을 전해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지연은 올해 나이 39세로 52세인 김건모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2020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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