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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 율희, 쌍둥이 임신 후에도 리즈 갱신 中…‘20대 나이의 상큼美’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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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2)에 출연 중인 율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달 29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쓰 했던 급 월미도행 도착하자마자 먹기시작해서 자기 전 까지 먹는걸로 끝났다고.. 온몸이 부은건지 살이 찐 건지 요즘 밥 두그릇씩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둥이들이 먹는거겠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귀여운 악마 필터를 사용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걸그룹 라붐 출신다운 상큼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누리꾼들은 “임신한 사람 미모 맞나요”, “쌍둥이들도 엄청 예쁠 것 같아요”, “완전 상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라붐 출신으로 에프티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해 5월 아들 재율군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로 안방극장을 찾는 중이다.

‘살림남’에서 아들 재율이와 달달한 일상을 공유 중인 최민환-율희 부부는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 가득한 일상과 풋풋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매주 수요일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둘째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태몽으로 코끼리 두 마리가 등장한 꿈을 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최민환♥율희, 아들 재율까지 함께 출연 중인 ‘살림남’은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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