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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박혜진, 박시은 손 잡고 의식 돌아와…결방 후 ‘시청률↑’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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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혜진의 의식이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조순자(이보희), 이나비(서혜진)의 공조로 의식을 잃은 서우선(박혜진)의 의식이 돌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나비는 우선 앞에서 “할머니, 나 할머니 손녀로 살고 싶은데 안 되겠지?”라며 울컥했다. 이내 등장한 조순자 한수호(김호진)은 우선의 상태를 확인했다. 이내 나비와 순자는 밖으로 나갔고 수호는 우선의 의식이 돌아온 것을 눈치챘다. 

MBC ‘모두 다 쿵따리’ 방송 캡처
MBC ‘모두 다 쿵따리’ 방송 캡처

밖으로 나온 수호는 보미(박시은)에게 “저 보미씨 잠시만요”라며 그냥 가려던 보미를 붙잡았다. 의문을 모른채 병실에 들어온 보미는 할머니를 보며 “할머니”라고 애타게 불렀다. 그러자 우선은 “봄아, 우리 봄이 왔니?”라고 의식이 돌아온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한편 공개된 86회 예고에서는 의식이 돌아온 우선이 조순자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수호의 권유로 이나비가 과연 친 아버지 장기사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결방 이후에도 12일 화요일 시청률이 4.4%를 기록, 지난 주 대비 0.3% 상승해 산뜻한 출발을 맞이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인 4.8%를 목전에 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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