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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 강렬한 패션-메이크업 자랑…‘전 남편과 결혼-이혼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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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는 배우 박은혜가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배우 박은혜는 최근 "#기분전환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운동 오늘도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박은혜는진한 메이크업과 강렬한 컬러의 호피 무늬 원피스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박은혜는 도도한 표정을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델하셔도 성공하실 듯", "더 예뻐지시네요", "점점 더 우아해짐", "완전 팬입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43세인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친구'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박은혜는 '대장금', '이산', '장사의 신-객주 2015', '뷰티풀 마인드', '달콤한 원수', '강철비', '위험한 상견례2', '짱'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2008년 박은혜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 당시 박은혜와 남편의 나이 차이는 4살이고, 남편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은혜는 결혼 이후 2011년 쌍둥이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 10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은혜와 전 남편의 이혼 사유는 가치관의 차이,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당시 박은혜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부부 합의로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가 하고 있다. 부모라는 울타리로 식사도 하고, 학교 행사에도 함께 참여해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작품 활동보다 뷰티 정보 프로그램 진행자로 더 많이 얼굴을 보였던 박은혜는 오늘(13일) 첫 방송되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MBN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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