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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2' 조현재, 아내 ♥ 박민정 반하게 만든 조북이의 '자기 관리'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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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동상이몽 2'에 출연 중인 조현재♥박민정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조현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내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현재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얼굴이 야구 모자에 반쯤 가려졌어도 잘생긴 미모가 숨겨지지 않는다.

조현재 인스타그램
조현재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 "힘내세요!", "항상 열심히 하는 현재씨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멋진 인간 조현재", "응원해요", "울퉁불퉁 근육 보여주세요", "조현재님이 좋아하시는 배달 음식, 초코파이 못드시겠네요ㅠ", "살이 많이 빠졌어요",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입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조현재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아내 프로골퍼 박민정과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아내 앞에서 순둥이 남편으로 변신,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하며 뭇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조북이 앓이'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2000년 SBS '카이스트'로 데뷔한 조현재는 SBS '아버지와 아들', '햇빛 쏟아지다', '온리 유', '서동요', '49일', '용팔이', MBC '러브레터', KBS2 '구미호 외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남상미, 김재원과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활약했다.

조현재는 지난해 3월 한 살 연하의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골프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동상이몽 2'를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인기를 얻고 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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