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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황보, 40대 나이 잊은 완벽한 몸매…’지상렬이 반할 만해’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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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에 황보가 특별출연해 지상렬과의 케미를 선보였다. 

7일 황보는 인스타그램에 “벌써 작년가을 이네요. 곧 있음 재작년 될 사진 #랜덤픽 #hwangbofi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0대의 나이를 잊은 황보의 힙한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 계열의 모자와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고 민소매의 팔뚝이 노출된 상의는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또한 과거 유행했던 팬츠로 황보의 나이가 무색한 패션 센스는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보 인스타그램
황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변함없는모습..나이를안먹는거같음참”, “옷을 잘입어요”, “시간을 붙잡을 그녀~형님” 시간히 흘러도 과거 샤크라로 활동 당시의 리즈시절의 미모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황보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0년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황보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외모 때문인지 한차례 성형 논란을 겪었다. 하지만 2년 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또한 황보는 직접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직접 인테리어부터 접객까지 하는 황보 카페는 상수동에 위치해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황보가 특별 MC로 출연해 지상렬과 미묘한 기류를 보였다. 평소 황보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지상렬은 자신의 연예계 첫사랑이 황보라고 밝혔다. 신인 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상형이라고 말한 지상렬의 적극적인 고백에도 황보는 “방송 분량을 위해 날 챙겨준거다”라며 웃어 보였다. 

황보와 지상렬이 출연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재방송은 14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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