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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다크호스 신예’ 칭찬에…“감사합니다”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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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에 언급도 해주시고 흐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빨간 재킷을 입고 유쾌하게 웃고 있는 김영철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시은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시은은 김영철이 한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해 “다크호스 신예”라고 칭찬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철파엠’ 의리를 보여줬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최고” “너무 잘 듣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주시은은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시은은 ‘배성재의 TEN’에 출연하며 청취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지난해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시안 게임으로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임시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철파엠’의 매주 화요일 4부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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