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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웹툰 '복학왕' 기안84, 마감에도 할로윈 즐겨 "기안이 아니라 귀신84"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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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수요웹툰 '복학왕'의 작가 기안84가 할로윈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마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하얀 소복을 입은 채 머리를 늘어트리고 있다. 책상에 앉아 마감에 열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력이 흘러넘쳐” “양말이 새카매”, “기안84가 아니라 귀신84?”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의 본명은 김희민으로 알려졌다. 기안84라는 필명의 유래는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당시 거주지가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이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안84는 자신이 차린 ‘주식회사 기안84’ 사무실에서 웹툰을 그리고 있다. 

과거 방송에 나왔던 그의 사무실 모습과 기안84의 웹툰 사무실 신입사원 연봉이 3000만원이라는 것의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네이버 측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작가들의 평균 수익은 약 2억원 대라고 밝힌 바 있어 그의 연봉을 추측케 했다.

현재 그가 출연하고 있는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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