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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 "아버지 호텔 사업 물려 받기 싫었다"…‘준재벌 집안’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1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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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이상화와 백년가약을 맺은 가수 강남의 아버지와 집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남의 아버지는 일본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에서 호텔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강남의 아버지는 아들이 사업을 물려 받길 원했다고. 이로 인해 강남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 톱스타뉴스
강남 / 톱스타뉴스

과거 강남은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처음에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에게 엄청나게 두드려 맞았다"며 "회사를 승계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몰래 한국으로 왔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남의 이모부는 연 매출 수백억원을 자랑하는 국내 구두 브랜드 대표이며, 사촌 동생 김우현은 프로골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강남은 현재 용산 4층 건물의 건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의 주용도는 다세대 주택, 사무소이며 건물 명의는 강남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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