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고의 한방’ 탁재훈, 김수미가 윤정수에게 간장 게장 보냈다에 “남발하지 마세요”…양념게장 만드는 비법 전수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2 23: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이 김수미에게 간장 게장 남발을 지적하고 함께 양념 게장을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12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8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장동민, 윤정수가 태안 간장 게장 집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윤정수는 김수미가 간장게장을 보내 준 일화를 얘기했고 탁제훈은 김수미에게 “엄마 간장 게장 좀 남발하지 마세요. 줄 사람만 딱딱 주세요”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왜? 내가 너 안 줬어? 줬잖아”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김수미의 간장 게장이 특별한 사람만 받을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말했다.

윤정수는 “사 먹을 수 있는데 직접 주면 그 느낌이라는 게”라고 했고 김수미는 “공짜니까. 공짜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니”라고 하며 웃음을 줬다.

또한 김수미는 멤버들과 함께 양념게장 만들기를 했는데 장동민이 “수미네 반찬인지 최고의 한방인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김수미에게 “그렇게 돌려막기 하면 안된다. 그냥 이름을 짓자. 수미네 밥차라든가”라고 했고 김수미는 평소 자랑하는 양념게장 만드는 비법을 전했다.

또 김수미는 “양념게장은 생물로 해야되고 양념을 조금 짜게 하는 이유는 물이 나오기 때문이다”라고 비법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