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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갈수록 어려지는 근황 "남자도 나이 들수록 잘생긴 남자와 함께 해야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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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리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대 30대 20대 3대가 함께한 늦은저녁!!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이쁜이들과 함께해야 한다며 어떤 분이 나한테 얘기하심"이라는 글을 올렸다.

하리수는 "그래서 똑같이 얘기해 드림 남자도 나이가 들수록 잘생긴 남자들과 함께 하셔야 해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한쪽만 일방적인 조건은 없다는거!! 상대도 똑같이 생각하니까!! 말한마디도 생각없이 하지말자구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지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맞는 말 이쁜애 옆 에 이쁜애 그옆에 또 이쁜애", "울언니 ..ㅠㅠ넘나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로 본명 이경은인 하리수는 2001년 CF '도도화장품 - 빨간통페이나'로 데뷔해 2002년 ITV 최고방송연예대상 청소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예명인 하리수는 Hot Issue(핫 이슈)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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