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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이엘리야, 기자에게 사망한 정진영-이정재와 관계 의심한다는 말 듣고…신민아는 임원희 사망 전 만난 사람 이정재라는 사실에 의심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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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2’ 에서는 이엘리야는 기자에게 사망한 정진영과 이정개의 관계 의심 말 듣고 신민아는 임원희 사망 전 마지막 만난 사람이 이정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에서 선영(신민아)은 지은(박효주)에게서 자신의 보좌관 석만(임원희)이 사망 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태준(이정재)이라는 것을 알고 의심을 하게 됐다.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선영의 보좌관이자 태준의 친구였던 석만(임원희)의 사망사건이 단순 자살로 처리가 되고 선영은 이를 미심쩍게 생각했다. 선영은 태준에게 “석만의 사망이 단순자살로 끝이났다. 태준 씨가 이 사건과 어떤 식으로 든 관련이 있다면 용서 안할 거다”라고 경고했다.

혜원(이엘리야)은 김승우 기자에게서 죽은 이성민(정진영) 캠프에 태준(이정재)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의심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선영은 석만이 중요서류를 가지고 있었고 사망 전 마지막에 만났던 사람이 태준(이정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태준을 만나러갔다.

또한 선영은 태준에게 “왜 석만을 만났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태준은 “그러면 내가 죽였다고 의심할 것 아니냐?”라고 반박했다. 

또 혜원은 선영이 CCTV 영상을 확보하고 검찰에 밝히려 했고 태준이 움직이지 않자 직접 선영을 만나게 되면서 태준의 복수 내용을 밝히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햇다.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치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이다.

이정재(장태준 역), 신민아(강선영 역), 이엘리아 (윤혜원 역), 김동준 (한도경 역)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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