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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 천리마마트' 최강제, 사라진 빠야족 때문에 눈물…“찾아도 없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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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최강제가 빠야족으로 인해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피엘레꾸(최강제)는 사라진 카트를 찾기 위해 애를 썼다.

이날 피엘레꾸는 점장 문석구(이동휘)에게 "문제가 생겼다. 카트 네 명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문석구는 "화장실 갔겠지"라고 했지만 피엘레꾸는 "아무리 찾아도 없다. 정말로 사라졌다"며 눈물을 보였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쌉니다 천리마마트' /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결국 사장 정복동(김병철) 지시로 문석구, 조미란(정혜성)은 사라진 빠야족 4명을 찾기 시작했다.

그 결과 빠야족 한 명은 무거운 짐을 든 어린이를 돕기 위해 외근을 나갔었고, 나머지 세 명은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tvN을 통해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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