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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아이오아이→영화 ‘윤희에게’까지…물오른 미모에 스크린 데뷔 기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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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영화 ‘윤희에게’로 스크린 데뷔를 앞둔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김소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행, 평화와 번영.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평화의 종이비행기'로 응원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혜는 종이비행기를 들고 윙크를 한 포즈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투명한 피부와 커다란 눈,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인형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소혜님 항상 응원해요” “윤희에게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가수, 배우 모두 승승장구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김소혜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배우다. 그는 귀여운 외모와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최종 5위로, 아이오아이 멤버에 발탁됐다.

김소혜 인스타그램
김소혜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난 후 그는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웹드라마 ‘시스토리’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 ‘연애 강요하는 사회’ ‘고래먼지’와 MBN 드라마 ‘최고의 치킨’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김소혜는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미나, 임나영,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등 9인이 재결합에 참여하기로 했으나 전소미, 유연정은 불참한다고 밝혀 아쉬움을 남겼다.

그 가운데 당초 10월에 컴백하기로 한 아이오아이의 컴백이 12월로 연기되고 최유정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해 아이오아이 컴백이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김소혜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윤희에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희에게’는 윤희(김희애 분)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를 딸 새봄(김소혜 분)가 몰래 읽어보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모녀의 이야기자 추억 속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리는 영화 ‘윤희에게’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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