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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라디오스타'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고은정 작가와 비밀연애 시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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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승현(나이 39세)이 여자친구인 고은정 작가와의 비밀연애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승현은 "처음에는 저한테 거리를 뒀다. 같이 일하는 데 있어서 만나는 게 조심스럽기도 하고 연예인이다 보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내가 '티 내지 말자. 공과 사는 정확하게 구분하자'라고 했다. 그 친구도 프로페셔널하게 구분할 줄 알더라"라고 덧붙였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그러면서 김승현은 '알토란' 녹화 중 "멘트하면서 실없는 개그 하면 한 번씩 본다. 그런데 마주쳐야 할 사람은 안 보고 그 옆에 있는 작가가 쳐다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혼부로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운 김승현은 내년 1월 새 인연을 맞이한다. MBN 프로그램 '알토란'을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고은정 작가와 결혼을 약속한 것.

특히 김승현은 딸 수빈 양이 결혼을 허락해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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