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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김소리, 청순미 넘치는 일상…‘썸무비’ 파트너 강정무와 관계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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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썸바디2'에 출연 중인 가수 김소리가 꾸준히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김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널 10000명 돌파 구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뷰티,패션,피트니스 더 열심히 좋은 내용들 많이 공유 할게요. 소리의 뷰패피 발전 지켜봐주세요"라며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만 돌파를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리는 우아하고 청순한 느낌이 더해진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한 김소리는 싱그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김소리 인스타그램
김소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최고", "우아하다", "이 사진 진짜 예뻐요", "썸바디2 기대하고 있어요", "세상 제일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김소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뛰어난 춤 실력과 완벽한 몸매, 매력적인 외모 등을 앞세운 김소리는 음악 활동 뿐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김소리는 엠넷 '썸바디2'에 출연 중이다. 김소리의 첫 번째 썸뮤비(썸MV) 파트너는 현대무용가 강정무였다. '썸바디2'에서 김소리와 호흡을 맞춘 강정무의 나이는 27세, 학력은 한양대학교로 알려져 있다. 현대 무용을 전공한 강정무의 현재 직업은 무용수 겸 사업가다.

강정무와 김소리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케미가 돋보이는 썸뮤비를 완성했다. 김소리의 파트너 강성무는 베스트 댄서로 선택되는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강정무가 '썸바디2'에 함께 출연 중인 윤혜수와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고, 김소리와 이우태는 여행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김소리가 출연 중인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엠넷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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