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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HYNN),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발매…12일 5시 강남역 버스킹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9.11.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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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맑고 깨끗한 고음으로 차트를 점령한 HYNN(박혜원)이 컴백한다.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후 6시 HYNN의 새 미니앨범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HYNN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통해 옥타브 솔에 달하는 ‘극한 고음’을 들려줄 전망이다.

박혜원(HYNN) / 사진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박혜원(HYNN) / 사진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최근 겨울 감성을 담은 티저 사진과 영상, 라이브 미리듣기 등으로 화제를 모은 HYNN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발매 직후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1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역 9번 출구 앞 마을마당에서 깜짝 버스킹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그녀의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아이유 ‘마시멜로우’, 거미 ‘눈꽃’ 등의 작업에 참여한 K.imazine과 거미 ‘기억해줘요 모든 날과 그때를’ 케이윌, 지오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캥거루가 공동으로 작곡을 맡았다.

여기에 시인 못말 역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에 이어 다시 한번 시적인 노랫말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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