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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뮤지, ‘니콜라스 케이지 이혼’에 6촌 사이 재조명…결혼-아내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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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뮤지가 ‘플레이어’에 출연하면서 과거 니콜라스 케이지와의 가족 관계 발언이 재조명됐다.

지난 11일 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Xtvn 플레이어 뽕스타K 출전합니다 #5분 동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나훈아를 완벽 재현한 분장을 하고 셀카를 담았다. 짙은 눈썹과 수염도 찰떡 소화하면서 인간 스캐너의 면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 인스타그램
뮤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뮤훈아다 보고도 놀랐어요”, “오늘 완젼 대박이었어요! 너무 잘했어요”, “노래 너무 잘하시는 거 아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그가 과거 방송에서 6촌 친척인 앨리스 킴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혼을 언급했다. 그는 “엘리스 킴은 나와 굉장히 먼 친척이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전 매제가 됐다”며 “나 역시 뉴스를 통해 두 사람의 이혼을 접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81년생 가수 겸 방송인 뮤지는 올해 나이 39세이며 지난 2010년 하이사이드로 데뷔했다. 유세윤과 함께 UV로 인지도를 얻었다.

또한, 그는 지난 2009년 29살에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그의 아내편안희와는 태국 여행 중 처음 만났다고 러브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특히 아내의 직업과 학력은 카이스트 출신으로 출중한 영어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첫째 딸 소호가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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