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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 피투성이 얼굴의 차달건 공개…SBS 드라마 줄줄이 ‘결방 이유는?’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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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가 결방 아쉬움을 달래는 소식을 전했다.

9일 이승기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배가본드 정상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가본드‘ 차달건으로 완벽 변신한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검은 우산과 얼굴에 상처가 가득한 이승기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제발 정상방송 계속 하자옷~~”, “배가본드 차달건 화이팅”, “본방사수”등의 반응을 보이며 계속된 결방으로 아쉬움을 토로하는 한편 차달건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한 이승기에게 응원을 보냈다. 

과거 소녀시대 윤아와 열애 인정 이후 결별을 밝혔던 이승기는 2017년 제대 이후 SBS ‘집사부일체’, Mnet ‘프로듀스48’로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배가본드’로 브라운 관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한편 SBS ‘VIP’가 11일, 12일 결방에 이어 ‘시크릿부티크’는 앞서 5회 동안 결방 한 바 있다. 이어 ‘배가본드’까지 15,16일 결방을 예고해 드라마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국 야구 ‘WBSC 프리미어12’ 중계의 여파로 SBS 드라마의 계속된 결방은 최종회와 후속작에 대한 여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저하시킨다는 반응이다. 

종영을 단 2회 앞둔 SBS ‘배가본드‘ 역시 또 두 번의 결방을 앞두고 있다. 이에 총 16부작인 SBS ‘배가본드‘는 9일 14회 방송 이후 또 한번 최종회가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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