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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결방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컷 공개…'레드 슈트도 찰떡 소화'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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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시크릿 부티크'에서 활약 중인 김선아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릿부티크 #윤선우 #제니장 #secretboutique #또각또각 #comingsoon"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선아는 김재영과 함께 오르막길을 걸어가고 있다. 위아래 빨간 슈트를 쫙 빼입고 검정 선글라스를 낀 김선아의 모습은 제니장 그 자체다. 하이힐을 신고 천천히 걸어가는 그의 긴 다리와 모델 같은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져부러~", "기럭지 장난 아님", "언제나 늘 멋진 배우님", "제니장 보고 싶어요!", "시부 메이킹 진짜 조금 나와서 이런 비하인드 너무 소중합니다. 감사해요!", "선아님 슈트 넘 예뻐요ㅠㅠ", "보고 싶어 못 견디다...", "오 레드 슈트♥ 찰떡이에용", "빨리 수요일 왔으면 좋겠다!", "런웨이 걷는 중?", "기럭지 최강 커플", "선우도영 행복하자"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심장을 조이는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출중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김선아는 주인공 제니장 역을 맡았다. 그는 복수를 향한 카리스마 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인간미를 숨겨둔 제니장을 다채로운 연기로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살리고 이야기의 설득력을 높여 연일 호평을 받는 중이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지난 6일에 이어 7일도 2019 WBSC 프리미어 12의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시크릿 부티크' 12회는 13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드라마는 매주 수, 목 방영된다.  

총 16부작인 '시크릿 부티크' 후속으로 SBS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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