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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 근황 공개 ‘벌써 중학생이라니’…송종국과 이혼 사유 재조명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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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3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대 나들이~ #홍대 #탕후루 #휠라매니아 #송지아 #스파이더맨 #짝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아는 고릴라 벽화 앞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검은색 마스크와 티셔츠를 차려입고 폭풍 성장한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진 엄마. 대단한 엄마”, “눈감으면 아빠 눈뜨면 엄마~예뻐라”, “지아 진짜 너무 이쁘다 ㅠㅠ 아가씨 같아 응원할게요. 더 예뻐질 지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잎선이라는 예명으로 먼저 활동한 배우 박연수는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영화 ‘눈물’, ‘이별 없는 아침’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6년 축구 선수 송종국과 결혼했다. 이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과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송종국은 딸바보의 다정한 면모를 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2015년 두 사람은 이혼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딸 송지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며 2008년생인 송지욱의 나이는 올해 12세다. 친권과 양육권, 집 등 모두 박연수가 갖는다고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됐다. 송종국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사람이 둘이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며 사생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서로 간의 오해를 풀고 친구 사이로 지낸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박연수와 딸 송지아는 ‘배틀트립’, ‘해피투게더4’,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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