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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미 언니’ 김윤정, 나이 잊은 깜찍함…‘여전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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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뽀미 언니 출신 김윤정이 주목 받으며 그의 나이와 일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김윤정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부산 조아효오 #니네얘들이랑어디까지가봤니부산편"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정은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김윤정은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김윤정 인스타그램
김윤정 인스타그램

이르 본 네티즌들은 "미모 상승 중", "소녀 같아요", "점점 예뻐지시네요", "부산 가셨군요", "사진 잘 나왔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3세인 김윤정은 과거 한 음료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김윤정은 '뽀뽀뽀'의 뽀미 언니로 활약하기도 했다.

또한 김윤정은 '오박사네 사람들', '서울 야상곡', '청혼', '사과꽃 향기', 'TV서설 분이', '행복한 여자', 'LA 아리랑' 등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자 활동을 했다. 그러나 현재 직업은 일반 회사원이다.

뽀미 언니 출신 김윤정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불타는 청춘'에서 박재홍, 최성국, 박선영, 강경헌, 이기찬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윤정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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