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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인스타서 단풍 기 죽이는 가을 여신 포스 자랑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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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깊어가는 가을 일상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 색깔 봐 맛있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붉게 물든 단풍색과 깔맞춤한 바지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가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오목조목 이목구비로 가득 찬 작은 얼굴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강민경은 167cm 키를 돋보이게 하는 롱 코트를 매치해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병 걸린 것 같음; 존예병;", "바지색깔봐♥", "그냥 화보", "낙엽이랑 여신이 있는데 어떻게 안 이뻐요ㅠㅠ", "언니 오늘도 넘 여신", "허엉 언니 언제 볼 수 있어요 보고시포요", "패셔니스타 캬", "빨간 바지 굿", "이게 사람 얼굴이야? 여신 얼굴이지...♥", "가을 그 자체", "가을맛 납니다", "이 언니 표현 찰진 거봐ㅠ"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남겼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강민경은 19일 다비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5월 다비치가 발표했던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앞서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다비치표 미디엄 발라드곡으로 다비치 특유의 청량함을 발산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 지금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해부터 유튜브에 개인 채널을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각종 노래 커버 영상과 브이로그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강민경 채널은 특히 그의 사복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을 갖는 다수의 여성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 12일 기준 구독자 수 33만 명을 기록 중이다.

11월 컴백과 함께 다비치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다비치 콘서트(2019 DAVICHI CONCERT)'를 연다. 티켓은 지난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 오픈되자마자 매진을 기록해 다비치의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다비치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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