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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최고의 한방’ 김수미-김영옥, 태안 두번째 이야기 미리보기…‘양념게장 레시피부터 과거 일화까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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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김영옥의 두번째 태안 여행기가 예고됐다. 

지난 11일 MBN ‘최고의 한방’ 네이버TV 채널에는 “[18회 예고] (침샘폭발!!) ☆게장계의 레전설☆수미엄마가 알려주는 밥도둑 레시피의 A to Z!”라는 제목과 함께 예고편이 게재됐다. 

저번주 방송에 이어 태안에서 시간을 보낸 김영옥과 김수미는 싱싱한 재료가 가득한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태안의 싱싱한 해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던 두 사람은 폭풍 먹방을 펼쳤다. 

MBN ‘최고의 한방’ 캡처

특히 이날 김수미표 양념게장 레시피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철 맞이 양념게장을 준비한 김수미는 요리 초보 아들들도 쉽게 알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전수했고 장동민은 “‘수미네 반찬’에서도 안한 걸 여기서 하시네”라며 좋아했다. 

한 눈에 봐도 살이 오동통 오른 게살은 군침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합쳐서 연기인생 100년차 여배우 김영옥과 김수미의 남다른 연기 열정 역시 공개됐다. 김영옥은 “대본만 받으면 미쳐버려. 이건 내가 해야겠다”라고 이야기하는 등 묵혀둔 일화들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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