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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자연스럽게’ 전인화와 나이 차이 무색한 케미…“구례 현천마을에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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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구례 현천마을에 입성한 소유진이 전인화와 함께한 순간을 공유했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수다가 끊이지 않는 ... 자꾸자꾸 뵙고싶은 아름다운 전인화쌤과 ~ ♡ #구례 #현천마을 에서 ^^ 다음주부터 #월요일밤11시 mbn #자연스럽게 인화하우스에서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자연스럽게’의 촬영지인 구례 현천마을에서 전인화와 머리를 맞댄 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해맑은 얼굴의 두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누리꾼들은 “두 분 되게 닮으신 듯”, “너무 보기 좋아요~ 소여사님 완전 열일”, “자연스럽게 본방사수 중인데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종원 씨랑 소유진 씨 점점 닮아가는 것 같아요”, “두 분 보면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한가봐요”, “너무 보기 좋은 가족이네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은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맛있는 청혼’, ‘콜’, ‘여우와 솜사탕’, ‘라이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으로 ‘아들 찾아 삼만리’, ‘황금 물고기’ 등으로 대중들과 만난 그는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려 15살 차이로 주목받았다. 

최근 소유진은 ‘자연스럽게’에 출연해 첫째 자녀를 가지고 산후우울증에 걸렸던 시절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체인지’, ‘아빠본색’ 등에 출연 중이며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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