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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 최명길, ‘우아한 모녀’ 차예련과 나이 무색한 케미…‘홍종현 커피차 인증도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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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인 최명길이 홍종현이 보낸 커피차에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1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종현♡♡ #세상에서제일예쁜 # 감동♡♡♡♡”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함께한 홍종현이 보낸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우아한 모녀’에서 딸로 출연 중인 차예련과 다정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최명길의 생일과 겹쳐 후배 김소연은 “사랑하는샘 생신 너무 축하드려요!!!^^”라고 축하를 전하는가 하면, 송윤아 역시 “아....넘 축하드려요 선배님 행복만 하세요”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최명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58세인 최명길은 지난 1981년 M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남자의 계절’, ‘재회’, ‘용의 눈물’, ‘명성황후’, ‘근초고왕’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한길은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이며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를 지낸 후 제7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1981년 이민아와 결혼 후 이혼한 그는 지난 1991년 최명길과 재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김어진 군과 김무진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어바웃 해피&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최명길은 최근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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