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뭉쳐야 찬다' 진종오, 어쩌다FC 멤버들과 소고기 회식 "승자의 여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2 02:5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뭉쳐야 찬다' 진종오가 어쩌다FC 멤버들과 함께한 회식자리를 공개했다.

지난달 진종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쳐야찬다 #승자의여유 #회식 #소고기 #74인분 #축구가머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쩌다FC 멤버들이 둘러앉아 회식을 즐기고 있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진종오 인스타그램
진종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고기앞이라 엄청 활짝 웃으셨네요” “다치지 마시고 다들 즐겁게 오래오래 축구 해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종오는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다. 첫 올림픽 출전이었던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준우승을 거둔 그는 역대 올림픽 한국 선수단중에 가장 많이 메달을 딴 선수다. 

지난해 그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고 있는 '뭉쳐야 찬다' 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