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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 편의점 최종 메뉴는? 이영자 표 '볶음밥' 고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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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본격적인 메뉴 후보들이 등장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들의 메뉴 개발과 심사가 시작됐다.

이영자는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를 총괄했던 김지영 셰프를 만나 밥을 짓는 법부터 배웠다. 이어 이영자는'요리 친구'라고 소개한 지인과 함께 볶음밥을 준비했다.

이영자는 지인에게 코코넛 오일 밥으로 만든 매운 어묵 볶음밥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이영자는 이어 닭발집에서 공수한 오돌뼈를 이용한 오돌뼈 볶음밥과, 초란을 이용한 달걀 소시지 볶음밥을 만들었다.

이영자 볶음밥 /
이영자 볶음밥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영자는 만든 볶음밥을 국화빵·붕어빵 틀에 넣어 구워냈다. 

이영자는 이어 닭발집에서 전수받은 레시피로 닭발을 구워 닭발 볶음밥까지 완성했다. 이영자는 오돌뼈 볶음밥 구이와 불 닭발 치즈 볶음밥을 만들었다. 이어 달걀말이 김밥까지 6종류에 달하는 메뉴를 완성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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