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동현, 이재윤 연예계 싸움 2위…"1위는 줄리엔 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이재윤이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김동현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정글의 법칙' 촬영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에 들렀고, 유튜브 촬영을 위해 개그맨 정형돈, 윤형빈, 미키광구, 안일권과 만났다.

'전지적 참견시점' / MBC '전지적 참견시점'
'전지적 참견시점' / MBC '전지적 참견시점'

이 자리에서 김동현은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연예인 싸움 순위' 영상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자 이를 언급했다.

그는 6위에 오른 김보성에 대해 "주먹도 짧고 강하다"라며 "싸움 잘하신다. 김보성은 완전히 못 일어나게 하지 않으면 계속 찾아올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1위 줄리엔 강, 2위 이재윤, 3위 강호동, 4위 김종국, 5위 마동석, 6위 김보성, 7위 윤형빈을 지목했다.

이에 정형돈은 "재미삼아서 얘기하는 것"이라며 부연했고, 윤형빈은 "우린 그저 싸움 얘기를 좋아할 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