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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가수 강남 집안, "아버지 호텔 사업 물려받기 싫었다" 과거 발언 재조명…국적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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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상화와 결혼식을 올린 가수 강남의 아버지와 집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강남의 아버지는 일본인,어머니는 한국인으로 알려졌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에서 호텔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강남의 아버지는 아들이 사업을 물려받길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인지 그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강남은 데뷔 초 한 방송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 

강남은 "처음에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에게 엄청나게 두드려 맞았다"며 "아버지 회사를 승계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몰래 한국으로 왔다"고 털어놨다.

강남-이상화/ 카마스튜디오,헤리티크뉴욕,로드앤테일러,하우스오브린,WOOSUN,엘리제 제공
강남-이상화/ 카마스튜디오,헤리티크뉴욕,로드앤테일러,하우스오브린,WOOSUN,엘리제 제공

강남의 집안의 일원인 이모부는 한국에서 유명 구두 브랜드 대표 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구두 브랜드 회사는 연매출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가수 강남의 어머니는 한국인으로, 일본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로 자란 강남은 혼혈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았다고 고백한 경험이 있다.

또한 일본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최근 결혼과 동시에 아버지 쪽 국적인 일본 국적 대신 한국 국적을 택하고 귀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남은 서울 도심의 한 모처에 4층짜리 건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강남의 나이는 1987년 33살, 이상화 선수는 1989년생 31살이다. 두 사람은 2살 나이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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